
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
저안에 태풍 몇 개
저안에 천둥 몇 개
저안에 벼락 몇 개
저게 저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.
...........
장석주 시 한 구절을 생각게 하는 의사합니다.
10년을 한결같이 환자를 위해 달려온 길은 새벽길이었습니다.
참 대단한 분이구나.
대추 한알에 담긴 우주
나의 우주를
우리의 우주를
상담하고 진료보고
건강을 부탁하고 싶은
진정성이 있는 의사
내 부모와
내친구와
우리들의 이웃에게
감히 추천하고 싶은
실력있고 존경하는 의사합니다
중환자실 수간호사 김남숙 드립니다
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
저안에 태풍 몇 개
저안에 천둥 몇 개
저안에 벼락 몇 개
저게 저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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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석주 시 한 구절을 생각게 하는 의사합니다.
10년을 한결같이 환자를 위해 달려온 길은 새벽길이었습니다.
참 대단한 분이구나.
대추 한알에 담긴 우주
나의 우주를
우리의 우주를
상담하고 진료보고
건강을 부탁하고 싶은
진정성이 있는 의사
내 부모와
내친구와
우리들의 이웃에게
감히 추천하고 싶은
실력있고 존경하는 의사합니다
중환자실 수간호사 김남숙 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