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료직원 추천사간호사 김남숙님 추천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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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

 

저안에 태풍 몇 개

저안에 천둥 몇 개

저안에 벼락 몇 개

저게 저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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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석주 시 한 구절을 생각게 하는 의사합니다.

10년을 한결같이 환자를 위해 달려온 길은 새벽길이었습니다.

참 대단한 분이구나.

 

대추 한알에 담긴 우주

 

나의 우주를

우리의 우주를

상담하고 진료보고

건강을 부탁하고 싶은

진정성이 있는 의사

 

내 부모와

내친구와

우리들의 이웃에게

감히 추천하고 싶은

실력있고 존경하는 의사합니다

 

중환자실 수간호사 김남숙 드립니다